대전 유성구, 즐거운 나들이 행복한 외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희망복지지원단은 23일 관내 아동 10명을 초청해 즐거운 나들이 행복한 외식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미술전시회 관람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미술전시회는 대전시립미술관 후원회 지원으로 피카소와 천재화가들을 관람했으며, 대전MBC 후원으로 나만의 아트토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편, 관내 제이부페 후원으로 저녁식사도 함께했다. 유성구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문화와 여가서비스는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며, “서비스의 정착과 다양한 문화서비스의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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