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안동출신 독립운동가 추강 김지섭 선생 의거 9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한국독립운동사에서 의열투쟁이 가지는 역사적 의의를 되새겨볼 수 있는 강좌들로 기획했다. 한국독립운동사와 의열투쟁사를 전공한 저명한 연구자들을 초빙하여 연수가 진행되며, 교육은 강의와 현장답사로 이루어진다. ‘의열투쟁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김영범 대구대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총 9명의 연구자들에 의해 해당 분야를 보다 심도있는 내용으로 다룰 계획이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2014년 여름방학 교원직무연수
[안동타임뉴스]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역사교육의 중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한국근현대사 과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시켜 올바른 근현대사 가치관을 정립시키고자, ‘한국독립운동과 의열투쟁’ 이라는 주제로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교육연수원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승인받음에 따라 실시되며, 2014년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30시간에 걸쳐 초ㆍ중등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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