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위촉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현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의 임기가 7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도로명주소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해당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1명의 위원을 새롭게 구성하여 8월 1일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도로명의 부여·변경 및 도로명주소시설의 유지·관리·위탁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되는데 지역적 특성과 역사성 그리고 지역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누구나 부르기 쉽고 알기 쉬운 도로명칭을 부여함으로써 구민들이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한편, 중구에서는 “금년 말까지 추진하는 관내 680개 도로구간의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를 통해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도로명주소 사업이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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