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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장애인 편의를 위한 시설 설치 착수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가스안전기’와 청각장애인을 위한 ‘경광초인등’을 설치해 가스누출과 외부인 방문 여부를 쉽게 알 수 있게 해 장애인의 편의를 도모하는 시설 설치 작업에 나선다.

동구는 8일까지 장애등급 1~3급 또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청각 또는 시각 장애를 앓고 있는 가구 중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로부터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받아 그중 20가구를 선정해 8월 중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노출되기 쉬운 청각과 시각 장애인분들의 편의를 위한 이런 시설이 많이 설치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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