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교황방문 대비 합동점검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8일 교황방문이 예정된 월드컵 경기장에 대한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구 관계자와 북부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담당자, 안전관리자문단 등 10여 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내 건축·소방·가스·전기 분야의 안전 상태를 대대적으로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행사 직전까지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펼쳐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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