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본청 강당에서 '규제개혁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 공무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원 부시장의 직접 강의로 진행,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의 경제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기업의 투자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규제개혁은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시정목표인 힐링중심, 행복영주 건설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기업인, 농업인, 등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수요자·현장중심의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는 앞으로 규제개혁 전문가를 초빙한 특강과 인허가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규제개혁에 대한 실질적 성과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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