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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세정3.0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실시

인천시, 전국 최초 ‘세정3.0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실시

[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 ‘정부3.0’에 착안해 납세자와 1:1로 소통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정3.0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세정3.0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는 자진 신고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신·증축, 지목변경, 상속 등을 1차 대상(13,400건, 2013년 기준)으로 선정해 부서간 칸막이 제거 및 One-Stop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의 신청이 없더라도 주민이 필요한 시점에 ‘지방세 미리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가 가산세를 부담하는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고, 납세자에게 미리 알려주는 적극적 행정으로의 세정서비스를 지향하게 된다.

또한 관내 신설 법인(2,001개 법인, 2014년 상반기)에 대해서도 ‘환영 이메일 발송 및 지방세 세무정보 제공’ 등을 통해 지방세 지원업무를 강화하고, 기업 친화적 세정운영으로 상호간 납세협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편의시책을 계속 개발해 신뢰받는 세정구현에 노력 할 것인 만큼 시민들도 지방세 납부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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