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구 소유 자투리 땅 매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열악한 재정을 위한 자구 노력 일환으로 도로개설 후 잔여 자투리땅인 구소유의 재산인 부사동 424-235외 9필지 1,118㎡를 매각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해당재산은 올해 6, 7월 2차에 걸쳐 입찰에 부쳤으나 응찰자 없이 유찰되어 3차에는 10% 체감한 금액으로 최저입찰가를 결정하고 재입찰에 부쳤다. 입찰기간은 8.25~9.4일까지 공개경쟁입찰로 진행하며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www.onbid.co.kr)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입찰에 참가하면 된다. 대상재산의 상세내역도 인터넷 온비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존 부적합한 일반재산에 대한 적극적인 매각 추진으로 관리비용 절감에 따른 예산절감 및 부족한 구의 재원 확충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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