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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제37회 박석신 작가와 함께하는 가슴에 그려주는 마음편지 행사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김봉옥)에서는 22일 오후 1시 부터 2시까지 본관1층 중정홀에서 ‘제37회 박석신 작가와 함께하는 가슴에 그려주는 마음편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석신 작가와 ‘문 커뮤니티’ 소속 작가 3명이 참여 작가들이 환자와 보호자들과 대화를 하며 이끌어낸 소재로 초상화나 풍경화 시화 등을 그려서 무료로 나누어 주는 형식으로 진행 됐다.

또한, 고객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오카리나, 통기타 등의 작은 음악회도 함께 했다.

박석신 작가는 “병원에서 무거운 마음으로 지내시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그림을 통해 작은 기쁨과 소망을 드리게 된 것이 벌써 37회를 맞이해 기쁘다" 며 “ 앞으로도 꾸준히 그림을 통해 가슴에 그려 주는 마음의 편지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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