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홍보 택시단체가 앞장선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26일 중구청에서 오는 9월 26일부터 뿌리공원 및 중교로 차없는 거리,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등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택시관련단체(개인·법인택시조합 및 중부모범운전자회)와 홍보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성우), 대전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성태), 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최명수) 3개 단체가 참석하여 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협약을 맺고, 축제가 종료되는 9월 28일까지 축제 관련 홍보물을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 및 외지 방문객에게 홍보하여 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일익을 담당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모범운전자회에서는 행사당일 불법 주차 단속 등 교통소통 대책에 적극 참여하여 안전한 운행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계획이다. 박용갑 구청장은 “「제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한 택시관련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 직원과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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