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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1인창조기업실 개소

[대전=홍대인 기자] 충남대가 ‘1인 창조기업실’을 열고 교내 학생 및 교원의 창업을 지원한다.

충남대 창업지원단은 정상철 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윤태희 경제산업국장 등 대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26일(화) 오전 11시 30분, 산학연교육연구관 9층에서 ‘1인 창조기업실 개소식’을 가졌다.

충남대 1인 창조기업실은 225.06㎡(68.2평)의 규모에 1인 창조지원실(14명), 교육, 세미나실, 멘토링실, 행정실 등을 갖추고 있다.

충남대는 1인 창조기업실 개소에 맞춰 경영 및 기술분야 전문가를 멘토단으로 구성해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실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내 관련 기관 등과 연계해 시제품을 제작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인 창조기업이란 주로 지식서비스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1인이 창업해 매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1년 10월부터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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