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충남대가 ‘1인 창조기업실’을 열고 교내 학생 및 교원의 창업을 지원한다.
충남대 1인 창조기업실은 225.06㎡(68.2평)의 규모에 1인 창조지원실(14명), 교육, 세미나실, 멘토링실, 행정실 등을 갖추고 있다.
충남대는 1인 창조기업실 개소에 맞춰 경영 및 기술분야 전문가를 멘토단으로 구성해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실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내 관련 기관 등과 연계해 시제품을 제작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인 창조기업이란 주로 지식서비스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1인이 창업해 매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1년 10월부터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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