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장 명 | 구 간 | 비 고 |
| 문창시장 | 문창교(산오징어회) ~ 부사4가(LG전자) | 09:00 ~ 18:00 |
| 부사시장 | 부사4가(동대전농협) ~ 충남공업(주) | 09:00 ~ 18:00 |
| 태평시장 | 태평5가 ~ 태평1동 주민센터 | 09:00 ~ 18:00 |
| 한민시장 | 가장4가 ~ 괴정동 4가(주차장 입구) | 09:00 ~ 18:00 |
| 도마큰시장 | 유등교(미즈스포츠) ~ 도마4가(해남서적) | 09:00 ~ 18:00 |
| 중리시장 | 보령당약국 ~ 회덕농협 | 09:00 ~ 18:00 |
| 오정시장 | 오정4가(우신안전) ~ 오정5가(한밭수산) | 09:00 ~ 18:00 |
| 신도시장 | 우암로291번길48 ~ 동서대로17 48번길 124 | 24시간 |
| 신탄진시장(한시적 허용) | 석봉동 지하도 ~ 엑슬루타워아파트 입구 | 8. 27 ~ 9. 10 |
대전전통시장, 추석명절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및 이벤트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9곳의 전통시장 주변도로에서 주정차를 최대 2시간까지 허용키로 했다. 연중 주정차가 가능한 시장은 태평시장, 부사시장, 문창시장, 한민시장, 도마큰시장과 중리시장, 오정시장 등 총 8곳이며, 신탄진시장에 대해서는 다음달 10일까지 한시적으로 주변도로 주정차를 허용한다. 전통시장 주변도로 9곳에는 교통경찰과 자치구 주차관리 요원이 배치되며, 주정차 안내 표시와 현수막, 입간판 등을 설치하여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중소기업청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가 허용되는 시장이 전국 124곳으로 늘어난 올해 상반기의 경우 작년 같은 기간 98곳 일 때와 비교해 이용객 수가 19.8%, 매출액이 26.6% 각각 증가한 것 으로 나타났다. 한편,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신중앙시장, 신도시장,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법동시장, 중리시장 등 6개 전통시장에서는 저렴하게 제수용품 등을 판매하고 덤으로 구매고객에게 감사경품을 지급 하는 고객감사 세일행사를 펼친다. 동구 지역은 신중앙시장 ‘고객과 함께하는 놀이한마당’, 신도시장 ‘추석맞이 모바일 문화축제’, 중구 지역은 태평시장에서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백원경매’행사를 매주 둘째·넷째 금요일에 펼치며 서구 지역은 도마큰시장 ‘그랜드 세일’, 대덕구 지역은 법동시장 ‘추석맞이 공동마케팅’ 중리시장의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축제’를 명절전일까지 개최한다. 대전시 강철구 경제정책과장은“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객감사 세일을 통해 저렴하게 장도 보고 주정차를 편리하게 이용하여 시장을 찾는 쇼핑고객 유치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져 상인의 자생력 확보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차허용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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