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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어린이 치과 치료비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대표적인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를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워 제때 치과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 50명에게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지난 14일까지 관내 18세 미만 저소득층 아동 중 치과치료가 필요한 50명의 아동을 선발해 교정치료를 제외한 치료비의 본인부담금 중 20만원 한도로 지원해 주며, 9월까지 본인이 희망하는 동구 관내 치과에서 치료를 받으면 된다.

구 관계자는 “천사의 손길 행복+를 통해 고액의 치료비로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늦은 아동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 중에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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