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응급처치 및 안전사고 예방 부모교육’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 드림스타트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안전사고 예방 부모교육‘을 28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생활안전연합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응급처치 및 5대 안전사고(성폭력 및 아동학대, 실종․유괴 방지, 약물오․남용, 재난대비, 교통안전)예방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이해도를 높혔다. 구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잇따른 안전사고 발생으로 아동에 대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높다."며, “앞으로 아동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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