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희망일터 조성을 위한 새내기 직원 멘토-멘티 결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달 29일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새내기 공무원에게 조언과 공직생활을 이끌어 줄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6,7급 선배공무원과 신규공무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대표 선서 ▲대화의 장 및 교류의 시간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첫 인연을 맺었다. 이번 결연으로 신규공무원인 멘티는 멘토 주관 하에 6개월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강화 및 구정의 비전 공유와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한편, 대덕구에서는 2010년부터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제도를 도입, 매년 운영하여 직장 동료애와 더불어 조직 결속을 다지고 행정역량을 강화해 오고 있다. 박수범 구청장은 “멘토링 제도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이 조속히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신뢰받는 구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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