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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추석맞이 관내 88개소 공중화장실 대청소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추석을 맞아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관내 88개소 공중화장실 시설을 일제점검‧정비하고 대청소를 한다.

이번 대청소 기간에는 공중화장실 내‧외부의 먼지와 찌든 때 제거를 위해 물청소와 소독을 하고, 편의용품 교체, 파손시설 정비 등이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서구는 추석 전까지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 시설 점검과 청소를 완료하여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서구는 지난해부터 공중화장실 청결관리를 위해 지역주민 11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선발해 청소 강화는 물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도 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공중화장실 이용자와 귀성객 모두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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