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는 5일간의 추석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훈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생활민원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기업체 근로자와 시민의 대규모 이동에 따른 각종 사고대비와 안전대책에 중점을 두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연휴기간 비상 근무자는총 439명으로 종합상황실은 ▹총괄반 ▹교통대책반 ▹환경오염감시반 ▹쓰레기단속반 ▹도로안전관리반 ▹상하수도처리반 ▹비상진료대책반8개반 125명이며, 시청을 비롯해 출장소, 사업소, 읍면동 당직자 314명이 시민 민원불편을 신속히 처리하게 위해 근무에 임한다.
구미시는 9. 5(금) 10:00 추석연휴 비상근무자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연휴기간 근무철저와 불편민원에 신속한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종합상황실 운영 및 병의원 당번 약국 현황을 시 홈페이지 및 안내전단지 배부를 통해 전 시민에게 널리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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