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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추석맞이 장보기는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전통시장으로 오세요!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4일 11시부터 천안남산중앙시장 일원에서 펼쳤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주최로 개최한 이번 캠페인은 천안시 등 7개 기관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장바구니를 나눠주고, 각 기관별 미리 구매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하여 장보기 행사도 동시에 진행했다.

또한 개인이 상품권을 구매하는 경우 9월 5일까지 한시적으로 1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고,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혜택을 알리며 온누리상품권 홍보 리플렛도 배포했다.

이인섭 지방청장은 “추석상차림 비용이 4인 가족 기준으로 전통시장은 21만3,533원, 대형마트는 26만8,009원이 들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면 대형마트보다 약 20% 정도 저렴하게 추석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는 만큼 장바구니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고 말하고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9. 10일까지 전국 425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주정차도 허용된다“며 시민들 모두가 저렴하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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