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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건강한 명절 및 안전한 학교만들기 캠페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일 중리전통시장에서 중원초교까지 즐겁고 안전한 추석보내기 및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제22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중리전통시장을 찾은 주민 및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지역자율방재단, 동 자생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내 안전점검 및 명절연휴 우리집 안전관리 등 건강한 명절나기 안전상식를 홍보했다.

또한 개학기를 맞아 중원초등학교 주변에서 안전사고 예방 리플릿 및 물티슈를 배포하면서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옥외광고물 정비 등 분야별로 합동단속 캠페인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중 소홀해지기 쉬운 가정 내 가스사고와 전기누전과 같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 스스로가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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