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모두 응급처치 대회 출전을 위해 6시간 이상의 응급처치법 기본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였고, 주말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하여 팀별로 열심히 연습을 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권현정학생은 “연습하는 과정에서 팀 내에 의견충돌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서로 배려하면서 각자 맡은 역할을 열심히 연습을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하며, 함께 고생한 친구들과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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