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국교수 작 / 발 / 500mmX500mmX290mm / 청자토 갈색이라보유/2014
10월 30일 오전 11시 부터 11월 5일까지 대전 선화기독교미술관에서 열리는 작품展에는 회화파트의 안병국(기독교미술전공) 교수의 작품 “발"을 비롯해 미대 소속 교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안병국(도자디자인학과) 미술대학장은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미술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 할 수 있으며, 현대미술 흐름의 경향을 우리대학 교수들의 작품을 통해 가늠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조각, 도자기, 판화, 섬유, 시각 및 산업디자인, 만화 및 애니메이션 부문 등에서 1인당 1점씩 총 4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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