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박세훈 선수, 장대높이뛰기 ‘동메달’ 획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 소속 박세훈(25)이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5m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하며 대전 육상의 명예를 높였다.
박세훈은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2013년에 입단한 선수로, 작년 제94회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대전시설관리공단 육상팀은 대전에서 유일한 남자 육상선수단을 이끌고 있으며, 이번 대회 남은 종목(세단뛰기, 포환던지기, 10종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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