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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소비자정보전시회에서 정보 제공

[대전=홍대인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김두식)은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전시실에서 진행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충북지회 제20회 소비자정보전시회"에 참가하여 국민을 대상으로 진료비 확인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대전지원은 심사평가원 업무 중 ■비급여진료비가 적정하였는지 심사하는 “진료비확인제도" ■복용하고 있는 약과의 중복 및 연령 등에 따라 먹으면 안 되는 약 처방을 사전에 예방해주는 “의약품안심서비스(DUR)" ■응급의료 시 당장 진료비 지불이 어려운 환자에게 진료비를 대여해주는 “응급의료비 대지급 제도" ■백내장수술, 치질수술 등 7개 질병 입원에 대해 진료비를 정하여 놓은 “포괄수가제"등 의료소비자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리플렛 배포와 홍보영상물 상영 등을 통해 홍보했다.

대전지원 김두식 지원장은 "진료비 심사와 평가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이 미션인 심평원은, 앞으로도 의료소비자의 알권리 증진을 위해 더욱 가까이 찾아가는 기회를 지속하여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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