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문화재단, 201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관련 희망마을 축제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이 진행하는「201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기획사업 운영단체인 강령탈춤전승회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매개로 한 지역 희망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201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을 매개로 지역 공동체 형성 계기 마련 및 지역별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발굴·지원으로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오는 11월 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유성구 봉명동 희망마을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및 지역아동이 주축이 되어 만남·소통·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희망마을축제에서는 ▲201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결과 발표회 ▲전문가 초청공연 ▲우리동네 탐방 및 전시회 등을 통해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관련 지역 협력형 마을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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