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연구기관, 기업, 대학 등 85개 기관 103개 부스 및 해외 바이어 10개국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루어진 이번 행사는 ▲ 수출 MOU 6건 820억원 ▲ 수출상담 412건 800억 원이 이뤄지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혁신기술 기반으로 한 벤처기업과 중소기업들이 기술과 상품을 선보였으며, 참여 기업들과 국내․외 바이어 간 매칭 서비스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전시회가 진행된 양일간 ▲ 나노신기술세미나 ▲ ICISTS-KAIST 특별세션 ▲ 토크콘서트 : 글로벌 기업가정신 개발 ▲ 실리콘밸리 진출 및 현지화 전략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하여 기업 및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 공유 및 배움의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UNESCO와 대전시, WT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전세계혁신포럼 창립포럼과 UNESCO-WTA국제공동워크숍, 제9차 WTA 총회, 과학체험행사 등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들이 연계 개최되어 과학기술계 전문인부터 일반시민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종합 과학문화 축제로 선보였다는데 의의가 있다.대전시, 제11회 WTA 대전하이테크페어 성공리에 마쳐
[대전=홍대인 기자] 제17회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 중에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창조경제 기반의 지역 전략 산업’이라는 주제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11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가 13일 폐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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