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운 사장은 “2015년에는 Smart 新경영의 비전을 구체화하면서 법과 제도의 한계를 넘어서는 실행, 혁신과 성과를 통해 미래성장 동력 창출에 힘쓸 것"이라며, “새로운 창업 수준의 혁신과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이 믿고 사랑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고 약속한다."고 말했다.
K-water, ‘2015년 제2의 창업 수준 혁신’ 약속
[대전=홍대인 기자] K-water(사장 최계운)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11월 19일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행, 혁신, 성과 지향의 2015년 경영방향」을 발표하고, 「새해 제2의 창업 수준의 혁신과 도약」을 결의, 약속한다. 특히, 이날 창립기념 및 2015 경영방향 선포식에서는 최계운 사장이 직접 ‘2015년 주요 핵심과제’를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직원들에게 설명한다. 부채감축과 방만경영 개선 등 공공기관 정상화 과제 선도적 완료, 공기업 경영평가 1위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2014년에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정부의 ‘생산성 및 효율성 중심의 제2기 공공기관 정상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면서, 「실행·혁신·성과」를 키워드로 국민이 인정하고 또 체감하는 ‘제2의 창업수준의 혁신과 도약’을 이룰 것을 다짐한다. K-water가 2015년에 역량을 집중할 핵심과제는 ▲지자체 홍수피해 예방을 위한 홍수재해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사업과 충남도 5개 시·군 물 소외지역 광역상수도 직접공급 등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그동안 국정감사 등을 통해 지적된 노후 수도시설 개선과 부채감축 등 공공기관 정상화 과제의 이행, 수자원·수도 분야 재난대응 역량강화 대책, ▲Work Smart 기반 일하는 방식 혁신, 신뢰·협력, 소통·청렴의 조직문화 구축, 업무프로세스 개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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