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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14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내달 3일 오후 7시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센터 정심화홀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2014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는 한 해 동안 우리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한국타이어가 마련한 문화행사이며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금산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자원봉사자는 물론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 등 2,000여명을 초청, 가수 자우림, 이정, 거미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나눔인과 봉사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해 줄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사회복지 가족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웃들이 희망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다 건강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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