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문화재단, 2015년 문화예술지원사업 공고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은 지역의 전문예술단체 및 전문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한 ‘2015년 문화예술지원사업’을 공고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재단은 2015년 지원사업 공모를 총 2차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차 심의 대상사업은 △예술창작지원(8억8천8백만원) △차세대artiStar지원(1억5천만원)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8천만원) △문화예술조사연구및평론활성화지원(3천만원) △찾아가는문화활동지원(1억9천만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1억9천만원) △대전국악축전출연단체공모사업(5천7백만원) 등 7개 사업에 총 사업비 15억8천5백만원이다. 2차 심의 대상사업은 △생활속예술활동지원(1억4천만원) △우리가락우리마당야외상설공연지원(1억원) △지역예술가공연및플리마켓지원(1억4천만원) 3개 사업에 총 사업비 3억8천만원이다. 문화재단은 예술창작지원 등 7개의 1차 심의 대상사업에 대한 지원 신청서를 12월 8일(월)부터 12월 23일(화)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접수하며 2015년 1월 중 심의를 거쳐 1월 말경 결과를 발표 할 예정이다. 2차 심의대상 사업은 2015년 2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2월 8일 오후2시 `대전서구문화원 아트홀`에서 `2015 문화예술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의 사업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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