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국악연주단 예술감독겸 지휘자 선정을 위해 공개모집 후 1차 서류 및 연주(DVD)심사를 거쳐 2차 면접시험 과정을 통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된 공우영씨는 경기도립국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예술감독 및 지도위원으로 재직 시 정기공연 등 지휘와 가야금 3중주‘바람소리’등 작곡을 통해 국악문화발전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국악인으로 앞으로 연정국악연주단과 중부권 전통음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이번 최종합격자에 대해 위촉에 따른 행정절차 이행 후 내년 1월 중 위촉할 예정이다.연정국악문화회관, 국악연주단 예술감독겸 지휘자 최종합격자 발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국악연주단 예술감독겸 상임지휘자로 공우영씨(남, 52세)를 최종 합격자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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