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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문화재단, ‘무형이 있는 풍경’ 호남선 100주년 기념 대전무형문화재 사진전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은 호남선 개통 100주년을 기념하여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무형이 있는 풍경’을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간 Korail 서대전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형이 있는 풍경’ 사진전시는 호남선 개통 100주년을 기념하여 호남선 서대전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대전무형문화재를 통해 대전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알리고 전통문화 향유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전시 작품은 웃다리농악, 앉은굿, 불상조각, 소목장 등 대전시무형문화재 전 종목 판넬사진 23점으로,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에 대해 누구라도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각 종목의 보유자 및 보유단체, 종목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 되어 있다.

(재)대전문화재단의 ‘무형이 있는 풍경’ 사진전시는「찾아가는 무형문화재」사업의 일환으로 대전무형문화재 인식 확산 및 전통문화 홍보를 위해 2013년에 시작되었다. 2013년 15회 운영을 통해 1,500명의 직접 참여와 수만명의 시민관람을 이끌었고, 2014년에도 전철역, 공원 등 대전시 전역의 인구밀집 장소를 대상으로 지속사업을 진행 하였다.

(재)대전문화재단 전통진흥팀에서는 2015년에도 대전무형문화재 사진전시 등 「찾아가는 무형문화재」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대전무형문화재 전수시설 홈페이지(www.djichc.or.kr) 및 담당자 유선접수 또는 대전전통나래관 방문 통해 할 수 있다.(☏ 042-636-8063, FAX 042-636-8065)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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