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회장은 김규달(CEO 19기) (주)천일로직스 대표가 취임했다. 이날 취임사에서 김규달 회장은 “한밭대학교는 우리 지역에 기반을 두고 지역에 봉사하며, 지역 주민의 자녀를 글로벌 시대, 지식정보화 사회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여 왔다. 최고경영자과정의 회장으로서 지역발전에 더욱 봉사하며 내년에는 여러 곳에서 세계적 불황이 감지됨으로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이 불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주)천일로직스는 2002년에 설립된 화물자동차 운송업종이다. 전임 제12대는 안길찬 총동창회장이었다. 안회장은 한밭대 최고경영자과정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특히 대학발전기금 모집에 힘써 왔다. 이날 행사에 송하영 한밭대 총장, 심재명 산업대학원 원장, 성열구 총동문회장, 대학내 주요 보직자, 외빈으로는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밭대, 최고경영자과정 제13대 총동회장 (주) 천일로직스 김규달 대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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