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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주택, 2015년 시무식

[대전=홍대인 기자] (주)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은 탄방동 예미지빌딩 9층에서 임직원 2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오전 8시부터 2시간 30분가량 2014년 시무식을 실시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는 건설회사의 특성상 자주 모이기 힘든 본사와 현장 임직원들이 함께 자리하여 상호간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서 금성백조 임직원들은 2014년 준공된 현장들을 돌아보며 참여했던 직원들에게 일일이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프로젝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세확장에 따른 인력구성원의 증대로 2014년 한 해 동안 신입·경력사원 총 32명이 입사하여 새 가족이 되었고 이번 달 중순에는 2015 신입사원 총 34명이 입사할 예정이다.

금성백조는 이번 2015 시무식에서 소통과 협업을 통한 인적자원의 시너지 극대화, 프로세스 재정립을 통한 新시스템 구축,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체계적인 데이터관리를 핵심 슬로건으로 꼽았다.

2015 신년사에서 정성욱 회장은 “기본에 충실하여 개개인의 기준을 높여야 한다. 무한경쟁시대에서 적절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끊임없는 혁신과 자기발전이 중요하다. 타협은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며 "청양의 해를 맞이하여 부드럽고 유연한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성백조는 1월 3일 오전 8시, 향적산 국사봉(충남 계룡시)으로 ‘2015 수주목표 8,500억 원 달성기원’ 등반했다. 영업본부, 건축사업본부, 토목사업본부, 환경기전사업본부, 주택사업본부 등 임직원 150여명은 정성스레 한 마음으로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며 제(祭)를 올린 후, 힘차게 결의를 다지고 하산하여 인근 음식점에서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금성백조는 2월 6일~7일, 창립기념(1981년 2월 9일) 34주년을 맞아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으로 전사 2015 워크숍을 떠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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