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남대 손세련·이지선 선수, ‘레슬링 국가대표’ 선발

[대전=홍대인 기자] 한남대 손세련(19·생활체육1)과 이지선(19·생활체육1)이 아시아 주니어 레슬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한남대 손세련(여자 자유형 48kg), 이지선(여자 자유형 59kg)은 1월 7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년 아시아 주니어 레슬링선수권대회 파견 선발대회에 참가해

두 명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함으로서 이들은 올해 7월 9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리는 아시아 주니어 레슬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게 됐다.

특히, 이 두 선수는 작년 8월 강원도에서 열린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뛰어난 레슬링 실력을 입증했었다.

한남대는 작년 이 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무더기 메달을 따내며 월등한 실력을 입증한바 있다.

한남대 손세련
한남대 이지선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