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금주(1월 12일~1월 16일)에 ’강원 영진-교항지구 연안정비사업‘ 등 23건 약 2,200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강원 영진-교항지구 연안정비사업‘ 등 5건을 제외하고 18건이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32.8%인 722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10건, 269억원이며,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공동도급공사는 8건 955억원(이 중 453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강원도 566억원, 대구광역시 505억원, 경상남도 357억원, 충청남도 352억원 그 밖의 지역이 420억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 주 집행예정인 공사 중 약 17%가 대형공사로서, 364억원 상당의 ‘강원-영진 교항지구 연안정비사업’ 1건이 최저가 입찰로 집행될 예정이다. 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약 1,836억원 규모로서 적격심사로 집행될 예정이다.조달청, ‘강원 영진-교향지구 연안정비사업’등 총 2,200억원 입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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