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중소기업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sanhakin.smba.go.kr)에서 「'15 중소기업 특성화고인력양성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동 사업은 '05년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중소기업이 특성화 고등학교와 연계해 기업수요에 적합한 현장맞춤형 인력을 양성하여 기업에 채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공업: 「학교-학생-중소기업」간 취업조건 3자협약 체결(취업․채용, 맞춤교육 등) * 상업: 「학교-협‧단체」간 취업조건 2자협약 체결 금년도 참여학교 선정규모는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통해 전국에 5∼10개교를 선정할 계획으로, 학교당 연 1.7억원 내외를 지원받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과 학교는 실무중심의 맞춤교육, 1팀1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전공동아리 등을 추진하여, 중소기업 현장에 직접 투입될 수 있는 기술인력을 배양하고, 학생은 졸업과 동시에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게 된다. 작년에는 대전여자상업고, 천안공업고 등 14개 특성화고를 선정, 19.5억원을 지원(평균 1.39억원)하고, 취업맞춤반 2,146명(대전 643, 충남 1,503)을 양성하여, 57.4%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 * ('13) 16개교 23.1억원 지원, 취업률 52% 동 사업의 상세한 내용을 알고자하는 특성화고는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에서 개최되는 설명회(1월15일(목), 14시)에 참석하면 되며,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특성화고는 중소기업인력지원 종합관리시스템(http://sanhakin.smba.go.kr)에 게시된 사업공고 및 사업계획서 양식 등을 참조하여 2월 5일까지 ON-LINE 접수를 하면 된다.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 특성화고 신규 참여학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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