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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문화재단, “예술로 꿈꾸는 세상이 현실이 되기를!”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이사장 권선택)은 청양의 해를 맞아 2015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 ‘예술로 꿈꾸기’를 오늘 1월 28일 오전10시 30분 대전엑스포컨벤션센터 웨딩홀에서 개최했다.

백춘희 정무부시장, 김인식 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민병주 국회의원, 최남인 대전예총 회장, 김영호 대전민예총 이사장을 비롯해 각계기관 내빈들과 지역 문화예술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국회방문으로 불참한 대전문화재단 이사장 권선택 시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백춘희 정무부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예술은 감동을 주고, 소통의 창구로 각박한 현실 속에서 큰 위안을 주는 존재"라며 “올해는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을 위해 자원을 아끼지 않고 처우개선, 복지증진 노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참석자들의 덕담카드 작성과 어쿠스타 통기타팀의 식전공연에 이어, 1부 기념식에서는 백춘희 정무부시장의 신년사, 소리디딤의 가야금 병창, VOICE 4U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예술가들의 하례회답게 내빈소개는 생략하였다.

2부 오찬식에서는 떡자르기, 건배제의, 각계각층의 덕담의 시간을 통해 대전문화예술계의 발전을 기원하고, 문화예술인들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신년사 하는 백춘희 정무부시장
축사하는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축사하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덕담하는 민병주 국회의원
소리디딤의 가야금 병창
VOICE 4U의 축하공연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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