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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 주민불편사항 직접 듣고 현장에서 해결방안 마련까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김동섭(새정치민주연합, 유성2)은 지난해 7월 유성구 반석역과 외삼네거리(북유성대로)를 찾아 불필요한 화단분리대를 폐쇄해 차선을 조정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지난 2012년 9월 19일 개통한 오송~세종~반석역간 BRT노선이 확장 개통되면서 이 도로구간이 협소해져 도로상황으로 인한 민원이 수차례 대전시에 요구되었으나 해결되지 아니하여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던 바, 제7대 대전시의회가 개원되면서 이러한 민원을 해결하고자 유성구의원(노승연, 김양성 의원) 및 시․구 관계공무원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지난해 10월 추경예산에서 200백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김동섭 의원은 “지난 2개월여 간의 ‘북유성 대로 도로구조 개선사업’을 추진한 결과, 반석역 삼거리에서 외삼네거리 구간 통행속도는 0.5㎞/h 증가, 외삼네거리 교차로 지체는 68.2초/대 감소 및 불법 우회 통과 차량 차단으로 교통사고 예방효과 등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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