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예미지’ 브랜드로 보령에 첫 입성!
[대전=홍대인 기자] (주)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시행하는 보령명천지구 공공·민간 택지개발 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예미지’ 아파트를 보령에 처음 선보이게 됐다.
보령명천치구는 충남 보령시 명천동 일원 57만6,216㎡에 조성하는 택지개발사업지구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45개월이며 2015년 4월 대지조성공사를 착공, 2019년 3월 준공 예정으로 서해안 고속도로(대천나들목 3㎞)와 장항선(대천역 2㎞)은 물론 국도 21호선과 가까워 입지 여건이 양호하다. 지구 내 보령해양경찰서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인근 시청 및 문화예술회관 등과 어우러진 행정문화타운으로 중심 시가지 역할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개설 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금성백조 예미지를 비롯하여 4590세대의 아파트 공급이 예정되어 있고 빠르면 내년 상반기 중 첫 분양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 지역 주택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