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도서관, ‘독립운동가 사진’展 열려
[대전=홍대인 기자] 한밭도서관은 독립기념관의 협조로 ‘독립운동가 사진 전시회’를 1층 전시실에서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달의 독립운동가는 독립기념관과 국가보훈처 공동으로 매년 매월 한분씩 선정하여 1년에 12분씩 소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해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김도현 선생을 비롯한 12분을 소개하며, 그분의 업적도 알 수 있는 설명 자료와 관련 도서를 전시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기 위해 힘쓴 독립운동가의 삶을 통해 나라의 중요성과 그분들의 업적을 기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3월 25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하여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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