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시민행복위원회는 2014년 12월 15일부터 2015년 1월 15일까지 500여명의 위원들을 공개모집해, 491명의 위원을 최종 선발 향후 3월 중 대전시민행복위원회 운영을 지원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한다.
권선택 대전시장, “시민행복위원회의 소통과 경청으로 새로운 대전을 열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민선6기의 핵심 경청과 소통"이라며 “시민행복위원회를 통해서 새로운 대전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6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시민행복위원회는 ‘시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시대! 시민행복위원회가 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당연직이 권선택 시장과 함께 시민행복위원회를 이끌 박재묵 충남대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박재묵 공동위원장은 “시민행복위원회를 세계적인 시민참여위원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위원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사와 요구가 실질적인 시정에 반영되도록 만들겠다"고 마했다.
공동위원장 선출 후에는 바로 위원회를 상징하는 배지의 도안과 위원회 모임 시간 및 대전의 미래상에 대한 조사 등에서 참여한 시민행복위원들의 참여도와 집중도를 통해 참여한 시민들의 열정을 볼 수 있었다. 출범식에 참여한 시민은 “이제 시작이라 위원회가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그만큼 이 위원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진짜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시대를 왔으면 좋겟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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