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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행복나눔푸드마켓 일일 명예 점장 체험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6일 행복나눔 푸드마켓 8호점(도마점) 일일 명예 점장이 되어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들어주고 행복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푸드마켓은 쌀․라면․생필품 등 식품, 물품을 기부받아 운영하는 슈퍼마켓으로, 저소득가정이 직접 방문하여 원하는 물품을 월 5품목(2만원상당)범위내에서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

장청장은 이날 직접 상품을 진열하고 판매 체험을 했다. 또한, 푸드마켓 방문객에게 물품을 일일이 담아주며, 저소득 가정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체험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 우리 모두가 한번 더 주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소통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점장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함께 행복을 나누는 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푸드마켓8호점은 2011년 12월 개점해 복수 도마 관저동 등 지역 저소득층 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아노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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