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홍대인 기자] 17일 박범계 국회의원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후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범계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대전·충남 출신의 유일한 의원으로서 지역을 대표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위원회 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 표의 등가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성명서 전문>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활동하겠다.
본 의원이 17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대전·충남 출신의 유일한 의원으로서 지역을 대표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위원회 활동에 임하겠다.
최우선적으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해 표의 등가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겠다.
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권역별 비례대표제, 석패율제를 골자로 한 권고안도 적절히 활용하겠다.
국민이 여망하는 정치개혁의제 또한 적극 반영할 의지가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
2015년 3월 17일
국회의원 박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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