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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문화재단, 2015 대전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오감만족 토요아지트’ 개강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대표이사 박찬인)에서 지원하는 2015 대전꿈다락토요문화학교 사업이 오는 21일부터 대전 곳곳에서 시작한다.

대전광역시 주최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후원으로 지원하는 이번 대전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오감만족 토요아지트」의 사업명으로 지난 24일 운영기관을 선정하였으며 5개구, 총 31곳에서 운영한다.

대전은 문학·뮤지컬·음악·미술·생태체험 등 즐거움과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한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2012년부터 시작된 주5일 수업에 따라 학교 밖에서 아동·청소년들이 또래 간, 가족간 문화예술로 소통하며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www.dcaf.or.kr) 또는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www.djarte.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해당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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