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행복네트워크 기탁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17일 구청 광장에서 대전봉사체험교실 봉사회(회장 권흥주)로부터 돼지등뼈 100박스(시가 1,000만원 상당)를 전달 받았다.
이번에 전달 받은 등뼈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를 통해 관내 52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유성구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이연형)는 관내 저소득 생활 및 이용시설로 7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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