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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정신보건 심의·심판 위원 위촉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정신보건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정신 보건 심의․심판 위원회’ 위원 7명에 대해 25일 위촉장을 수여하고 재위촉했다.

‘정신 보건 심의·심판 위원회’는 정신질환자의 퇴원과 계속 입원여부 및 처우개선에 대한 사항등을 심사하는 역할을 하며,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정신과 교수와 변호사, 가족대표, 정신건강증진센터 등 7명의 위촉직으로 구성해 활동하며, 임기는 2년이다.

김제만 동구보건소장은 “정신보건 심의·심판 위원은 정신질환자에 대한 적절한 치료와 퇴원 여부 등을 심사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다."라며, “위원회의 품격에 어울리는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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