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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 s8다잉 오브 라이트’ 3월 26일 개봉

[대전=최선아 기자] ‘니콜라스 케이지’ 그의 화려한 부활을 주목하라!

마지막 임무, 마지막 기억! 숨막히는 메인 예고편 대공개!

니콜라스 케이지를 주연으로 하여 전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다잉 오브 라이트>가 드디어 3월 26일 내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 드라이버>, <분노의 주먹> 등의 극작가로 유명한 감독 폴 슈레이더와 함께 한 영화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국에서 이른바 '케서방'으로 불리며 인기몰이 하고 있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복귀작으로 팬들의 기대가 대단하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시티 오브 엔젤>, <내셔널 트레져> 등 드라마 장르에서의 확실한 연기력과 블록버스터 영화에서의 액션도 모두 소화해내는 흔치 않은 명배우 컴백에 영화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특히나 최근 <런 올 나이트>의 리암 니슨, <와일드 카드>의 제이슨 스타뎀 등 중년 액션 배우들이 대거 컴백한 가운데 니콜라스 케이지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 희미해져 가는 기억 속에서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 22년 전 자신을 고문한 테러리스트 바니어를 찾기 위해 자신의 남은 삶을 바치는 전직 CIA 요원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다잉 오브 라이트>는 내일 3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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