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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찾아가는 로컬푸드의 날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27일 오후 구청 로비에서 ‘행복한 맛남, 2015 찾아가는 로컬푸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들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채소와 과일, 반찬, 양념 등 140여 종의 로컬푸드 품목을 판매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에 구청을 비롯해 시청과 정부대정청사, 대덕특구 기관 등을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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