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위원장에 임명된 강건규 씨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sns에서 보고·듣고·느끼고·교감하는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만의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며 “침묵하고 있는 시민들이 즐겁게 깨어나는 대전만의 새로운 소통 페러다임을 만들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범계 시당위원장은 “SNS를 통한 다각적인 정당·정책 홍보활동을 전개해 새정치연합의 가치와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면서 “이번 당직 인선은 새정치연합이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유능한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선언"이라고 말했다.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SNS 위원장 강건규 씨 임명
[대전=홍대인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은 30일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위원장에 강건규 씨를 임명했다.
강건규 씨는 제18대 대통령선거 민주통합당 대전선거대책위원회 시민캠프 SNS 팀장과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대전시장 선거캠프 미디어실 SNS 팀장을 지냈다.이번 당직인선은 뉴미디어 관련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SNS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대전시당은 향후 SNS 위원회 활동을 통해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당원들의 뉴미디어 활용역량을 함양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당 SNS 페이지 활성화 ▲시당 홈페이지 및 블로그 개편 ▲당원 대상 SNS 활용방안 교육 등을 시행하는 등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뉴미디어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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