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의원, “유성구는 선거구가 증설 될 것으로 기대”
[대전=홍대인 기자] 박범계 의원은 “유성구는 선거구가 증설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30일 박범계 의원은 서대전역에 설치된 ‘파란텐트’에서 첫 번째 차담회를 갖고 “4월 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정개특위는 선거구 획정위원회 구성과 선거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가 시작된다"며 유성구의 선거구 증설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지금의 법 체제 아래에서는 자치단체를 넘는 경계조정은 불가능하다"며 “대전․충남 선거구증설이 정치적인 꼼수만 없다면 가능하다"며 “언론의 꾸준한 관심으로 지속적인 보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박범계 위원장은 언론과 소통의 자리를 갖기 위해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차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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