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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객 증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광주 = 타임뉴스 편집부】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봄 행락철 및 영농철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1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3시부터 무등시장에서 봄 행락철 및 영농철에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유원시설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이날 안전검검에는 남구청 소속 공무원과 안전모니터봉사단,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봄철 산행증가로 인한 산불 방지와 지역축제 및 상춘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의 빈도가 높아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각종 안전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산불 발생시 신속한 화재 진압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산불방지 기동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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